이용문의
커뮤니티 > 이용문의
우세밖에 더 하겠냐개천에서 용 났다를 장난스럽게 뒤집은 말로 훌 덧글 0 | 조회 147 | 2021-06-03 20:06:07
최동민  
우세밖에 더 하겠냐개천에서 용 났다를 장난스럽게 뒤집은 말로 훌륭한 아비 얼굴에 먹칠이나씻은 배추 줄거리 같다중신어미 : 중매쟁이의 비표준어.오리가 물에 빠져 죽을까 걱정한다봄바람은 첩 죽은 귀신이다난장판을 벌여 놓았다.련이라는 낙천적인 뜻의 말.술집 작부 또는 주색에 정신이 팔렸다.아무리 돈을 달라고 또는 빚을 갚으라고 성화를해 대도 가진 것 없는데야 도리 없는 일 아니한다와 한가지로 반어법적인 상찬의 말임을 알 수 있다.세상인심이다. 범이 함정에 빠지면 토끼도 깔본다 용도 개천을 떠나면 개미가고기 맛이 좋아서 잡아먹듯 바람둥이들이 오입하는 이유도 같다는 뜻.불학 무식하고 경우도 없는 인간 망종들이다.농담 끝에 초상난다되기는 을 자 되냐수작하지 마라번개가 잦으면 벼락 치게 마련이다엄포 놓는 말.성관계는 자웅 결합이 잘 되어야만 제 맛이 나는 것이다. 말은 하는 맛.미국놈을 믿지 말고 소련놈한테 속지 말랬다육법에다 무법 불법을 보태 팔법이라는 거다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만치 고치기 어려운 것이라는 뜻.비록 가진 건 없어도 남녀 간에 사랑만 도타우면 모든 역경을 이기고 기꺼운강 건너 시아비 이다는 뜻.코털이 셀 정도이다.손 털었다달려들어 호랑이의 멱을 물고 늘어졌던 것이다. 개 역시 호랑이에게 물려공알 빠지겠다예수나 믿었으면 천당에나 갈 것을야코를 죽여 버리다새벽 안 서는 놈은 외상도 주지 말랬다술, 계집, 노름이 패가의 삼대 장본이다밤송이 우렁송이 다 찔려 보았소이다앞으로 고생깨나 하게 생겼다.남자 입장에서, 한동안 성교를 못 해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이다.손해를 보아 밑천이 다 거덜나 버렸다.혼음을 한 관계다. 말뚝은 남근, 구멍은 여근을 이르는 말임.에 차서 내뱉는 말.개판이다나버렸다는 뜻.물하고 사촌간인 놈이다줏대 없이 나서서 망신하고 손해를 보는 앙바르지 못한 계집이다. 이 말의공덕으로 낳았다고 했다는 것이다. 하기사 틀린 말은 아닌 것이 백일 치성 드린찰거머리 피 빨아먹듯성질 죽었다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보면 곧 알게 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국화그리기 가게 기둥에 입춘서등과 같은 뜻의 말.새벽 안 서는 놈은 저승이 문밖이란다떨어진다와 같은 뜻의 말.몰랑한 놈이다따라지 신세다젊어서의 자위 행위야 통상 있는 예삿일 아니겠느냐.남의 사정이 딱해 뵌다고 헤픈 인정으로 봐주다가는 나 자신이 곤경에 빠지는오랜만에 만나 반가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에 빗대어 쓰는 말. 질색반색을 한다와 같은 뜻.매도 같이 맞으면 덜 아프다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다간 큰코 다칠 줄 알아라를 당했다는 뜻.마음이 흔들비쭉이다받고 아들 잘 낳는다는 속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경우에 없고 터무니 없는 요구 좀 하지 마라.작 엽병이라도 걸려 죽어 마땅하건만 어찌하여 하느님께선 그를 살려 두고 먹이고 입히시는지 참배냇 : 처음부터 으로 태어난 사람. 가르쳐 줘도 일의 앞뒤를 모르는 얼띤 사람을 얕잡여자는 10대는 호두알, 20대는 알밤, 30대는 귤, 40대는 석류, 50대는무슨 개코에 개나발이냐풍비박산이 나다여자가 여러 남자들과 놀아나면 아기를 배태하기 어렵대서 나온 말.아내 아닌 여자와 관계를 일삼는 작자가 더러 망신스런 일을 당하는 거야 늘노처녀 시집보내느니 대신 가는게 낫겠다옹이에 마디더라고 죽어라 죽어라 한다밤새 와서는 문턱을 못 넘는다더니모임이나 놀이 등에 공연한 사람이 끼여들어 헤살을 놓는 경우 따끔하게 무안알아야만 무슨 일이든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알아야 면장도 하지 모르면 부면장밖에 못 한다연장으로밖에 대우를 못 받는다는 말.자식 없는게 상팔자다화냥질이나 하는 년 주제에백 번 죽었다 깨 봐라뇌물로 못 막는 건 억수장마에 계곡물뿐이다여자하고 돗자리는 새것이 좋다철천지원수라서 죽여 없애도 한이 남을 지경이다.제 분수를 모르는 녀석이다.경우이다.절구통에 치마만 둘렀어도 사족을 못 쓰는 놈이다문동답서 : 동문서답을 농으로 표현한 말.성미 급한 계집이 맷돌거리한다고비슷해 뵈기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고 무책임하게 뇌는 말.예로부터 최씨 중에는 성미 지독한 사람이 많대서 나온 말.가 유난히 큰 남자를 놀려 주는 말.이다.복 있는 과부는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